미사용 연차가 예상 금액으로 바뀌는 과정
- 주 40시간·주 5일 일반 월급제에서는 입력한 월 통상임금을 209시간으로 나눕니다. 단시간·기타 근무형태에서는 시간급 통상임금을 직접 입력합니다.
- 산출하거나 입력한 시간급 통상임금에 연차 1일 소정근로시간을 곱합니다. 일반 월급제 모드는 8시간을 전제로 합니다.
- 그 1일 예상 금액에 입력한 미사용 연차일수를 곱합니다. 최저임금 미달 가능성은 별도로 안내하며 계산 금액을 자동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209시간과 8시간은 주 40시간·주 5일 일반 월급제 모드에만 적용합니다. 단시간근로자의 연차 사용·정산 시간은 근로조건을 확인해 직접 입력해 주세요.
오피스N은 시간급 계산의 소수값을 내부에서 유지하고, 1일 예상 금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미사용 일수를 곱합니다. 이는 계산기의 표시 정책이며 법에서 정한 유일한 반올림 규칙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업장 정산액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미사용 연차 3일·5일·10일 비교
주 40시간·주 5일, 1일 8시간, 월 환산 209시간의 일반 월급제 사례입니다. 월 통상임금 2,500,000원으로 고정하고 일수만 바꿨습니다. 모든 금액은 위 계산기와 같은 함수에서 생성됩니다.
표를 좌우로 스크롤해 모든 금액을 확인하세요.
| 미사용 연차 | 1일 예상 금액 | 예상 연차수당 |
|---|---|---|
| 3일 | 95,694원 | 287,082원 |
| 5일 | 95,694원 | 478,470원 |
| 10일 | 95,694원 | 956,940원 |
같은 임금·시간 조건에서는 1일 예상 금액이 같고 미사용 일수만큼 총액이 늘어납니다. 입력한 일수가 실제 정산 대상 일수인지는 이 표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5일, 월 급여가 다르면
주 40시간·주 5일, 1일 8시간, 월 환산 209시간과 미사용 연차 5일을 전제로 월 통상임금만 바꾼 모의 비교입니다. 높은 금액 사례는 비교를 위한 입력 조건일 뿐 실제 지급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월 통상임금 2,500,000원
- 산출 시급 약 11,961.72원 · 1일 95,694원 · 5일 478,470원
- 월 통상임금 3,000,000원
- 산출 시급 약 14,354.07원 · 1일 114,833원 · 5일 574,165원
이 두 입력 조건의 예상 수당 차이는 95,695원입니다. 월 통상임금이 달라지면 산출 시급과 1일 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시간·기타 근무형태 입력 사례
시간급 통상임금 12,000원, 연차 1일에 해당하는 소정근로시간 4시간, 미사용 연차 5일을 직접 입력한 모의 사례입니다.
1일 예상 금액 48,000원 · 총 예상 연차수당 240,000원
이 계산은 실제 연차 발생일수나 단시간근로자의 정산 대상 시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시간은 근로조건과 연차 내역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급여명세서·퇴직정산액과 다를 때
먼저 입력한 임금에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항목이 반영됐는지 대조하세요. 그다음 소정근로시간, 이미 사용한 연차를 제외한 정산 대상 일수, 회사가 적용한 1일 금액을 순서대로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지점을 좁힐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에서 월 또는 시간급 통상임금과 소정근로시간을 확인합니다.
- 연차 사용 내역에서 남은 일수와 실제 정산 대상 일수를 구분합니다.
- 급여명세서나 퇴직정산서의 연차 관련 금액을 확인합니다. 항목명과 지급 시점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연차 사용촉진 관련 통지나 회사 정산 기준이 있었다면 해당 기록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0원 또는 예상보다 적게 나왔다면
미사용 연차를 0일로 입력하면 예상 총액은 0원입니다. 예상보다 적다면 통상임금·연차 1일 시간·미사용 일수를 다시 확인하세요. 임금 0원이나 빈값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산출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낮더라도 이 계산기는 금액을 자동 보정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못하는 것
실제 연차 발생·소멸 일수, 연차 사용촉진 절차의 적법성, 개별 임금 항목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평균임금 적용 여부, 개별 근로계약·취업규칙 해석은 이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통상임금과 소정근로시간을 금액으로 환산하는 모의 계산이며 법적 지급 의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